간단 요약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 정부 셧다운이 발생해도 단기적으로 국가 신용등급과 안정적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피치는 셧다운이 행정 운영과 경제 지표 발표 지연 등 단기적 불확실성을 유발하지만, 채무 상환 능력이나 신용 건전성에는 직접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 피치는 장기적으로 재정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면 국가 신용도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는 미국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이 발생하더라도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AA+'와 안정적(Stable) 전망에는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셧다운이 행정 운영과 경제 지표 발표 지연 등 단기적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지만, 미국의 채무 상환 능력이나 신용 건전성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장기적으로 재정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국가 신용도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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