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은 밈코인이 이제 가상자산 시장의 핵심 요소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 밈코인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문화적·경제적 영향력을 갖추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밈코인이 시장에 끼치는 영향력과 장기적 가능성에 대한 논의에 중요한 기여를 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한때 인터넷 장난감으로 취급받던 밈코인이 이제는 가상자산 시장의 핵심 요소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밈코인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문화적·경제적 영향력을 지니게 됐으며,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디지털은 "밈코인은 농담과 투기 심리가 결합돼 투자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새로운 이용자를 가상자산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분석했다.
이번 분석은 밈코인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장기적 가능성에 대한 논의에 중요한 기여를 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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