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시와 뉴욕주 대테러 예산 삭감을 철회하고 약 1억 8700만달러를 복원하기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 복원된 예산은 폭발물 탐지 장비, 정보 분석, 순찰, 보안 강화 등 대테러 대응 역량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조치는 뉴욕 지역의 안보 투자 환경과 관련한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뉴욕시와 뉴욕주에 배정된 국토안보 및 대테러 예산 삭감 조치를 철회하고, 약 1억 8700만달러의 예산을 복원하기로 발표했다.
이 예산은 폭발물 탐지 장비, 정보 분석, 순찰, 주요 거점 보안 강화 등 뉴욕 전역의 대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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