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미국 OCC에 국립 신탁사 인가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는 인가를 통해 감독 절차 간소화 및 가상자산의 전통 금융 통합 등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기관 고객 서비스 확장과 규제 명확성 확보가 목적이라고 투사 부사장이 설명했다.

코인베이스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립 신탁사 인가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성명을 통해 "OCC의 국립 신탁 회사 허가를 통해 새로운 상품에 대한 감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전통 금융에 통합하는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렉 투사 코인베이스 기관상품 부문 부사장은 "우리가 연방 인가를 추진하는 첫 번째 가상자산 기업은 아니며 마지막도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투사 부사장은 "코인베이스가 은행이 되려는 것은 아니며, 신탁사 인가를 통해 기관 고객 대상 서비스 확장과 규제 명확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클과 리플랩스, 비트고, 팍소스 등도 OCC에 국가 신탁사 인가를 신청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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