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라마가 아스터(ASTER)의 무기한 선물거래량 지표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 디파이라마 창립자는 아스터의 거래량이 바이낸스와 유사하게 움직였다고 밝혔다.
- 아스터의 거래량 지표 삭제 이후 토큰 가격이 하루 새 10% 이상 하락했다고 전했다.

웹3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가 최근 급부상한 탈중앙화 거래소(DEX) 아스터(ASTER)의 무기한 선물거래량(perpetual volume) 지표를 삭제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라마 창립자 0xngmi는 X를 통해 "최근 아스터의 선물거래량이 바이낸스의 거래량과 거의 동일한 움직임을 보였다"며 관련 차트를 공개했다.
그는 "아스터는 주문 주체나 체결 내역 등 하위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 워시트레이딩 여부를 검증할 수 없는 상태다. 확인 전까지 아스터의 거래량 지표를 삭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디파이라마의 조치 이후 아스터 토큰 가격은 하루 새 약 1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아스터는 전일 대비 10.25% 하락한 1.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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