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는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다음 반감기 이후 금의 절반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시겔은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금의 역할을 대체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이 약 64만4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다음 반감기 이후 금의 절반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현지시간) 시겔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치는 산업적 수요나 보석류 용도가 아닌, 가치 저장 수단(store of value)으로서 금의 역할을 대체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은 금 가치의 절반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신흥국 젊은 세대 소비자들이 자산 보존 수단으로 금보다 비트코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현재 금 시세의 최고가를 기준으로 할 때,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은 약 64만4000달러까지 오르는 셈"이라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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