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래스(GRASS)가 1000만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브릿지 라운드에는 폴리체인 캐피털과 트라이브 캐피털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프로젝트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프로젝트 그래스(GRASS)가 1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다.
이번 브릿지 라운드에는 폴리체인 캐피털(Polychain Capital)과 트라이브 캐피털(Tribe Capital)이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비트코인, 5개월 연속 하락 위기…2018년 이후 최악의 약세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842663d-6c96-44c4-a3d3-63aa6686644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대로 밀려…"CPI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 지속"](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c356c31-7d95-4f87-9e5b-bf3ebab9c6d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