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미국 정부 셧다운이 금융시장에 장기적인 타격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다이먼 CEO는 셧다운이 일시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으나, 시장은 결국 펀더멘털에 따라 움직인다고 전했다.
- 그는 정치적 교착 상태가 반복될 경우 투자 심리 위축과 기업 신뢰 저하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과 관련해 "좋은 일은 아니지만, 금융시장에 장기적인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먼 CEO는 "셧다운은 일시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지만, 시장은 결국 펀더멘털(기초 체력)에 따라 움직인다"며 "투자자들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정치적 교착 상태가 반복된다면 투자 심리 위축과 기업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의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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