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재단이 프라이버시 기술 연구 강화를 위해 '프라이버시 클러스터'를 출범했다고 전했다.
- 해당 클러스터는 풀스택 프라이버시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프라이빗 증명, 프라이빗 신원·zkID, 프라이버시 보호 지갑 '코하쿠(Kohaku)' 등이 핵심 프로젝트로 포함됐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재단이 프라이버시 기술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47명의 연구원과 엔지니어로 구성된 '프라이버시 클러스터(Privacy Cluster)'를 출범했다.
이 클러스터는 풀스택(Full-Stack) 프라이버시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며, 프라이빗 증명, 프라이빗 신원·zkID, 기관 프라이버시 태스크포스, 프라이버시 보호 지갑 '코하쿠(Kohaku)' 등이 핵심 프로젝트로 포함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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