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전통금융이 최근에서야 가상자산의 가치를 인식했다고 주장했다.
- 그는 전통 금융권이 '탈화폐 가치화 거래'를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헤이즈는 은행들이 이제 금, 가상자산, 기술주 파생상품 판매에 나설 시기가 됐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즈가 전통금융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가치를 최근에서야 깨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9일(한국시간)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전통 금융권이 '탈화폐 가치화 거래(Debasement Trade)'를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세우고 있다"라며 "전통 금융은 이를 깨닫기 전까지 20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탈화폐 가치화 거래는 정부 부채 확대와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해 비트코인(BTC)이나 금 같은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을 말한다.
이어 헤이즈는 "이제 은행들은 금, 가상자산, 기술주 파생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할 때가 됐다"고 덧붙였따.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