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내 디지털 위안화를 결제수단으로 받는 소매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양 지역 주민에게 국경 간 결제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인민은행과 협력해 디지털 위안화 지갑 사용 한도와 적용 범위 확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쉬정위 홍콩 재무장관은 디지털 위안화(e-CNY)를 결제수단으로 받는 홍콩 내 소매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한국시간) 홍콩01에 따르면 쉬 장관은 "인민은행과 홍콩금융관리국은 지난해 5월부터 디지털 위안화의 홍콩 내 교차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디지털위안화는 양 지역 주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선택지를 제공해 국경 간 결제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다"고 말했다.
쉬 장관은 인민은행 디지털화폐연구소 및 중국 본토 운영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은행들을 통해 더 많은 홍콩 소매업체가 디지털 위안화를 수용하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민은행과 협력해 디지털 위안화 지갑의 사용 한도를 사양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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