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자 전쟁 종식…이란도 평화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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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 지구 전쟁이 끝났다고 밝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 이란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세계가 더욱 더 안정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 지구 전쟁을 끝냈다"며 "이란은 평화를 원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도 곧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국제 분쟁과 관련해 자신감을 내비치며 "세계는 이전보다 훨씬 더 안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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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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