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재단과 키링(Keyring)이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 개발자 지원을 위한 법적 방어 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해당 기금에는 현재까지 2만2000달러 이상이 모금된 것으로 전했다.
-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이번 기소가 오픈소스 개발과 블록체인 기술의 창의성을 위축시킨다고 비판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재단과 키링(Keyring)이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법적 방어 기금을 조성했다.
현재까지 2만2000달러 이상이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네이도캐시 개발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은 2023년 자금세탁 공모 및 제재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으며,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이번 기소가 오픈소스 개발과 블록체인 기술의 창의성을 위축시킨다고 비판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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