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테나는 USDe의 디페깅 사태에도 불구하고 발행 및 상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됐다고 밝혔다.
- 현재 USDe는 초과담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담보 비율이 전날보다 상승했다고 전했다.
- 에테나는 무기한선물 가격 변동과 관련된 숏 포지션이 프로토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에테나(ENA)가 스테이블코인 USDe의 디페깅 사태와 관련해 현재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11일(현지시간) 에테나는 X를 통해 "시장 변동성 및 청산 확대로 USDe가 일시적인 가격 변동을 겪었으나, 발행 및 상환 기능은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됐다"며 "USDe는 여전히 초과담보(overcollateralised)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산으로 인해 무기한선물(perpetual) 가격이 현물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으며, 에테나는 해당 포지션에서 숏을 보유 중이라 이번 변동이 프로토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에 따라 USDe의 담보 비율은 전날보다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에테나는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추가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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