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급락에도 불구하고 10월의 역사적 흐름을 볼 때 일주일 내 최대 21%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경제학자 티모시 피터슨은 10월에 5% 이상 하락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며 지난 10년간 4차례뿐이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10월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시기임을 들어 '업토버 랠리'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10월의 역사적 흐름을 고려할 때 일주일 내 최대 21%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경제학자 티모시 피터슨은 X를 통해 "10월에 5% 이상 하락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지난 10년간 단 4차례(2017·2018·2019·2021년)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 사례 중 3번은 이후 일주일 동안 각각 16%, 4%, 21% 반등했다"며 "2021년만 유일하게 추가로 3%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10월은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시기로, 시장에서는 이번에도 '업토버(Uptober)' 랠리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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