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는 시장 급락에도 불구하고 100% 가동률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플랫폼에서는 부실채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 2년 만에 처음으로 크로스마진 자동 디레버리징이 발동됐으나, 트레이더들은 유리한 청산 구간에서 상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최근 시장 급락 사태 속에서도 전면 가동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제프 하이퍼리퀴드 설립자는 "최근의 극심한 시장 변동성 기간 동안 플랫폼은 100% 가동률을 기록했으며, 단 한 건의 부실채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은 2년 만에 처음으로 크로스마진 자동 디레버리징(ADL·Auto-Deleveraging) 기능이 발동된 사례였다"며 "일부 개별 거래는 불리하게 마무리됐지만, 전체적으로는 유리한 청산 구간에서 트레이더들이 상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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