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42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지난 두 달 동안 바이낸스 내 ERC-20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20억달러에서 42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시장에 자본을 투입하면서 바이낸스의 거래 활동이 활발하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지표로 작용하는 바이낸스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의 공급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 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두 달 동안 바이낸스 내 ERC-20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320억달러에서 42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기고자는 "이는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시장에 자본을 투입하고 있으며, 바이낸스의 거래 활동이 활발하다는 것을 뜻한다"라며 "최근 변동성이 커진 시점에서도 투자자들의 자본 투입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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