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거래 지원 계획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고객들이 직접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다만 커스터디 서비스는 아직 계획에 없으며, 외부 수탁업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향후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지원 계획을 공식화했다.
JP모건 디지털자산 글로벌 총괄 스콧 루카스(Scott Lucas)는 인터뷰에서 "고객들이 직접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다만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는 아직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외부 수탁업체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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