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씨티은행이 2026년 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씨티은행은 지난 2~3년간 커스터디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앞으로 몇 분기 내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서비스는 씨티은행이 네이티브 가상자산을 직접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은행이 2026년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씨티은행 서비스 사업 부문 글로벌 파트너십 및 혁신 총괄 비스와럽 차터지(Biswarup Chatterjee)는 1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씨티은행은 지난 2~3년간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개발해 왔으며, 앞으로 몇 분기 내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해당 서비스는 씨티은행이 네이티브 가상자산을 직접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