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화이트햇 팀 시큐리티 얼라이언스(SEAL)가 피싱 사이트 신고용 보안 툴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 이 툴은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열람하면서 피싱 여부를 검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 해당 보안 툴의 도입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화이트햇 팀 시큐리티 얼라이언스(Security Alliance, SEAL)가 해커들이 추적 방지를 설정한 피싱 사이트를 신고할 수 있는 보안 툴을 공개했다.
툴 이름은 검증 가능한 피싱 리포터(Verifiable Phishing Reporter)로, 사용자가 웹사이트 화면을 그대로 열람하면서 해당 사이트의 피싱 여부를 검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