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핀테크 기업 크라운이 브라질 헤알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BRLV 출시를 위해 81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레임워크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밸러 캐피털 그룹, 코인베이스 벤처스, 팍소스, 누뱅크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크라운의 스테이블코인 BRLV 출시 목적 자금 유치가 브라질 내 디지털 자산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 소재 핀테크 기업 크라운(Crown)이 브라질 헤알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BRLV 출시를 위해 81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레임워크 벤처스(Framework Ventures)가 주도했으며, 밸러 캐피털 그룹(Valor Capital Group),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팍소스(Paxos), 누뱅크(Nubank) 등이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