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으로 추정되는 신규 5개 지갑이 비트고와 크라켄으로부터 10만4336개의 이더리움(ETH)을 이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이더리움의 규모는 약 4억1600만달러로, 이는 시장에서 상당한 자금 이동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최근 시장 급락 이후 대규모 이더리움 매집에 나섰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마인으로 추정되는 신규 생성 지갑 5개가 비트고와 크라켄으로부터 10만개가 넘는 이더리움(ETH)을 이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비트마인 추정 신규 5개 주소는 비트고와 크라켄으로부터 총 10만4336 ETH를 수령했으며, 이는 약 4억1600만달러(약 5760억원)에 달한다.
비트마인은 최근 시장 급락 이후 대규모 이더리움을 매집한 바 있으며, 지난주에도 폭락 직후 약 12만8718 ETH(4억8000만달러 상당)를 확보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