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재무부 고위 관계자가 정부 셧다운으로 미국 경제에 주당 약 150억달러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미 상원이 단기 예산안을 부결시킨 것은 셧다운 장기화 우려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정부 셧다운에 따른 경제 손실과 예산안 부결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 고위 관계자가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이 미국 경제에 주당 약 150억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관계자는 "정부 셧다운이 미국 경제에 주당 약 150억달러의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언급한 '하루 150억달러 손실'에 대한 발언을 정정한 것이다. 한편 전날 미 상원은 공화당이 주도한 단기 예산안을 51대 44로 부결시켰다. 이는 셧다운 이후 아홉 번째 부결 사례로, 셧다운 장기화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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