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플로리다주가 공공기금의 일부를 비트코인(BTC)과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은 주 재무책임자(CFO)와 주행정위원회가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법안 발의는 공공기금의 디지털 자산 투자 허용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변화라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플로리다주가 공공기금의 일부를 비트코인(BTC)과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웹스터 바나비(Webster Barnaby) 하원의원이 발의한 '하우스빌 183(HB183)'은 주 재무책임자(CFO)와 주행정위원회가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 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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