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중앙은행이 11월 10일부터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BOE는 디지털 자산 담보 구조를 미국 채권 규제 체계와 최대한 일치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유치를 위해 담보 자산의 일부를 이자 수익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중앙은행(BOE)이 오는 11월 10일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협의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BOE가 11월 10일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며, 디지털 자산 담보 구조를 미국 채권 규제 체계와 최대한 일치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BOE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유치를 위해 담보 자산의 일부를 이자 수익 자산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국채가 약화된 상황에서 영국 국채 및 단기채권에 대한 수요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BOE는 내년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확정·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