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사태 내부자' 고래, 비트코인 10배 공매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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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고래가 최근 청산 사태에서 가격 추세를 정확히 예측하며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는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3000만달러 USDC로 10배 레버리지 공매도 포지션을 취했다고 밝혔다.
  • 현재 포지션에는 비트코인 700개가 걸려 있으며, 진입가는 10만9133.1달러, 청산 가격은 15만80달러라고 전했다.

최근 발생한 청산 사태 속 가격 향방을 정확하게 맞추며 화제가 됐던 비트코인(BTC) 고래가 또 다시 약세 베팅을 개시했다.

20일(한국시간)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이날 하이퍼리퀴드(HYPE)에 3000만달러 어치 USDC를 입금하고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해 비트코인을 공매도하기 시작했다.

현재 해당 포지션에 걸린 비트코인은 총 700개다. 형균 진입가는 10만9133.1달러이며, 청산 가격은 15만8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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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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