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공동창업자 "창펑자오, 사면 받을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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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업자는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업자의 최근 사면이 정당하다고 전했다.
  • 그는 창펑자오에 대한 기소가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 창펑자오는 사면 이후 미국이 가상자산의 수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워처그루 엑스(X)
사진=워처그루 엑스(X)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업자가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최근 사면을 받은 것에 대해 정당한 조치였다고 말했다.

2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윙클보스는 "창펑자오는 사면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그에 대한 기소는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금 세탁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창펑자오를 사면했다. 이에 창펑자오는 자신의 X를 통해 "오늘의 사면과 공정성, 혁신, 정의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지지해 주신 트럼프 대통령께 감사드린다. 미국을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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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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