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이 중국 무역 협상에서 대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의 대만 지지는 미국-중국 무역 협정의 중요한 관점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APEC 정상 회담에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대만을 포기하는 방식으로 중국에 유리한 거래를 체결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26일(한국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만을 포기하고 무역 관련 혜택을 얻는 거래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그런 일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대만 지지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정의 주요 관점이다. 앞서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만 독립에 대한 반대 입장을 선언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주에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 회담 2025에 참석하기 위해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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