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며 긍정적인 기술적 신호를 보였다고 전했다.
- 일간 MACD와 5일·10일 SMA의 상승 교차 또한 추가 상승 모멘텀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그러나 비트코인 트렌드 지표에서는 여전히 하락세 신호가 나오고 있어, 지속적인 상승세 확신은 어렵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이날 상승세를 기록하며 50일 이동평균선(SMA)을 상향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지표에서는 하락 신호가 감지돼 강세장이 도래했다고 단언하기는 힘들다는 의견이 나왔다.
2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50일 SMA를 넘어서며, 기술적 지표상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일간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5일·10일 SMA 간의 상승 교차도 비트코인의 상승 모멘텀을 시사했다.
이 같은 상승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미중 무역 긴장 완화 등 긍정적인 시장 여건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매체는 "코인디스크의 비트코인 트렌드 지표는 여전히 하락세를 경고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확신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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