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이더, ICO 5분 만에 완판…5200억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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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메가이더(MegaETH)가 진행한 ICO에서 판매 시작 5분 만에 마감됐다고 전했다.
  • 총 3억6080만달러(약 5200억원)가 모이며 MEGA토큰이 최대 청약가인 0.0999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미국 투자자는 1년간 토큰 락업이 의무이며, 해외 투자자는 선택적 락업으로 할당 비중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메가이더(MegaETH)가 초기코인공개(ICO)에서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스피커에 따르면 메가이더는 간밤 72시간 한정 잉글리시 옥션 방식으로 총 공급량의 5%인 5억개의 MEGA 토큰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시작 5분만에 마감됐다.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총 3억6080만달러(약 5200억원)가 공개 판매에 몰렸고, 이내 MEGA토큰은 최대 청약가인 0.0999달러에 도달했다.

MEGA토큰의 최종 할당은 커뮤니티 참여도와 온체인 활동 등 사회적·기술적 지표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미국 투자자는 의무적으로 1년간 토큰을 잠가야 하며, 해외 투자자는 선택적 락업을 통해 할당 비중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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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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