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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중은 파트너이자 우호적 관계 돼야…관계 전반은 안정적"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시진핑 주석은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우호적이고 파트너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최근 양국의 경제·무역팀이 주요 관심사에 대해 기본적인 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 오늘 협상이 양국 관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우호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이 미국과 중국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시진핑은 미국과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시 주석은 "양국의 상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중국의 발전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다는 미국의 비전과 연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은 파트너이자 우호적인 관계가 돼야 한다"며 "며칠 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협의에서 양국의 경제·무역팀은 각자의 주요 관심사에 대해 기본적인 합의를 도출했다. 이는 오늘 회담을 위한 필요한 조건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협상이 양국 관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미·중 간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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