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직후 가상자산 시장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특히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선물 시장에서 청산 규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 분석가들은 이번 청산이 '뉴스 매도' 현상으로, 정상회담 직후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연쇄 청산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주요 거래소 전반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 직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1억5000만달러(약 2138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선물 시장에서 청산 규모가 컸던 것으로 파악된다. 분석가들은 이번 청산이 전형적인 '뉴스 매도' 현상이라며 "정상회담 직후 차익 실현 매물이 시장에 쏟아지면서 연쇄 청산이 발생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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