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보유 BNB는 모두 직접 매입…매도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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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자오창펑 설립자는 최근 제기된 바이낸스코인(BNB) 매도설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 그는 보유한 BNB는 모두 초기에 직접 매수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분배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 자오창펑 설립자는 결제 외에는 BNB를 매도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Koshiro K/셔터스톡
사진=Koshiro K/셔터스톡

자오창펑(CZ) 바이낸스 설립자가 바이낸스코인(BNB) 매도설을 반박했다.

자오창펑 설립자는 30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보유한) 바이낸스코인은 결제할 때 사용한 경우를 제외하면 매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보유한 바이낸스코인은 분배 받은 것이 아닌 초기에 직접 매수한 것"이라고 했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에서 자오창펑 설립자의 바이낸스코인 매도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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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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