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든파이낸스가 최근 해킹 공격으로 55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 가든파이낸스 측은 해킹 자금을 반환할 경우 10%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 가든파이낸스 내 자금 이동 중 25%가 해킹된 자산과 연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크로스체인 프로젝트 가든파이낸스가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다.
3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가든파이낸스는 최근 해킹 공격으로 550만달러(약 8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가든파이낸스 측은 해커에게 해킹 자금 반환시 10%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든파이낸스 내 자금 이동 중 25%는 해킹된 자산과 연루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블록체인은 "이 중 일부는 바이비트와 스위스보그(Swissborg) 해킹 사건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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