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약 2억641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2932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평균 매수 단가는 개당 약 9만61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2647개, 총 투입금액은 541억9000만달러이며 평균 취득 단가는 개당 약 7만6037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Strategy·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추가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약 2억641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2932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수 단가는 개당 약 9만61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2647개로 확대됐다. 세일러 회장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25일 기준 총 541억9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을 매입했으며, 평균 취득 단가는 개당 약 7만6037달러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