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소재 리쿼디티 그룹, 가상자산 카드 판매 사기 혐의로 업무 정지 처분 받아
미국 텍사스·앨라배마 주가 가상자산 신용카드 사기를 저지른 남아프리카 기업에 업무 정지 명령을 내렸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텍사스 주 증권위원회(TSSB)와 앨라배마 증권위원회(ASC)는 지난 14일 리쿼디티(Liauidity) 그룹 자회사 리쿼디티 골드 트러스트(Liquidity Gold Trust), 리쿼디티 골드 솔루션(Liquidity Gold So
2020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