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재팬, 8월 서비스 시작 예정…34종 가상자산 거래 지원 계획
바이낸스 재팬이 일본 내 총 34종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코인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재팬은 8월 중 가상자산거래소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이날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을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바이낸스 재팬이 취급하는 가상자산에는 솔라나(SOL), 아스타 네트워크(ASTR), 아발란체(AVAX), 엑시인피니티(AXS) 등이 있다. 일본 내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아직 상장을
2023년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