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속 오른다"...'빅쇼트' 주인공, 美 증시 낙관론 강조
마이클 버리와 함께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월가의 베테랑 펀드 매니저 스티브 아이즈먼이 미국 증시 낙관론을 강조하고 나섰다.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이즈먼은 미국 경제에 침체 징후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증시가 연초 상승랠리를 하반기에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날 스티브 아이즈먼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대다수 월가 전문가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를 시사하는 증거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그는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