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中 투자 전부 버렸다…정부 통제력 지나쳐"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가 주력 펀드에서 중국에 대한 투자를 철수했다고 밝혀 화제다.2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우드는 전날 투자자 웹세미나에서 "중국이 경기침체에 직면함에 따라 ARKK가 중국에 대한 노출도를 0으로 줄였다"고 밝혔다.그는 아크 인베스트먼트 주력 펀드인 '아크이노베이션 상장지수펀드(ETF)(ARKK)'가 시장 하락에서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테슬라와 코인베이스, 로쿠 및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