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코인 의혹'에…넷마블 "사전정보 제공한 적 없다"
김남국 의원(무소속·사진)이 게임회사 넷마블이 발행하는 '마브렉스(MBX)' 코인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직전에 대량 매수한 것과 관련, 사전정보를 제공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넷마블은 "어느 누구에게도 비공개 정보를 사전 제공한 적이 일체 없다"고 해명했다.25일 정치권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김 의원은 마브렉스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상장 계약을 맺기 1주 전인 지난해 4월21일부터 상장 공지 하루 전인 같은 해 5월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