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 與에 우려 표명…"지분 규제시 글로벌 경쟁력 저하"
5대 디지털자산거래소가 금융위원회의 정부안에 포함된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에 대한 우려를 더불어민주당에 전달했다. 4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태스크포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정문 의원은 이날 디지털자산거래소와 의견 전달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5대 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들과 김재진 닥사(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부회장이 참석했다. 관계자에
2월 4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