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토큰증권 협의체 구성…신한투자·미래에셋·람다256 등 참여
한국예탁결제원이 증권사, 조각투자업체, 비상장플랫폼 등과 함께 토큰증권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지난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10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예탁원은 협의체를 통해 토큰증권 제도화의 현안 대응, 표준 플랫폼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협의체에서 계좌관리를 맡을 증권회사는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SK증권 등이며, STO 기술을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회사로는 △코스콤 △람다2
2023년 2월 10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