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전격 체포에 '숨은 조력자'는 전 여친?
파산한 가상화폐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체포되면서 미 뉴욕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에 나설 수 있었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지난 12일(현지시간) 바하마 당국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전격적인 체포는 미 검찰의 기소에 따른 것으로, FTX가 파산보호 절차를 신청한 지 한 달 만이었다.FTX 전직 직원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검찰 수사가 이처럼 신속하게 이뤄지지는 못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13일 미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증권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