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참여자 7할 이상은 내년 비트코인(BTC)이 8500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도이체방크 짐 레이드 스트래지스트가 시장참가자 8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8%는 내년 비트코인이 8500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현재 1만7000달러선에서 등락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반토막 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응답자들은 비트코인이 급락한 이후 하반기에 다시 3만4000달러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답자의 38%는 비트코인이 5만달러 선까지 반등할 것으로 낙관했다.
해당 설문과 관련해 투자전문매체 배런스는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멀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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