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7년 이상 휴면이었던 지갑을 포함한 수백 개 지갑의 자산이 동일 주소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 단일 공격자가 여러 지갑을 동시에 탈취한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실시간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번 사건이 새로운 유형의 지갑 익스플로잇일 가능성에 주목하며 추가 피해 확산 여부를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장기간 비활성 상태였던 지갑들이 동시에 털리는 이상 거래가 포착됐다.
1일 코인뷰로(Coin Bureau)에 따르면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7년 이상 휴면 상태였던 지갑을 포함해 수백 개 지갑의 자산이 동일 주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거래 패턴은 단일 공격자가 여러 지갑을 동시에 탈취한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실시간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관련 활동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며, 보안 커뮤니티는 해당 주소와 거래 흐름을 집중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건이 새로운 유형의 지갑 익스플로잇일 가능성에 주목하며 추가 피해 확산 여부를 경계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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