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군대비태세 격상·NATO 상호협의조항 발동 검토"
사진=shutterstock폴란드가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지대 마을에서 폭발로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조약 4조 발동을 검토하고 군 대비태세를 격상했다.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표트르 뮐러 폴란드 정부 대변인은 이날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기자들에게 "폴란드는 나토 조약 4조, 상호협의조항을 발동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이 조항은 나토 회원국의 영토 보전, 정치적 독립 또는 안보가 위협받을 경우
2022년 11월 1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