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합수단, 테라 前 직원 소환…"권도형, 결함 지적에도 출시 강행" 外
▶합수단, 테라 前 직원 소환…"권도형, 결함 지적에도 출시 강행"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이 루나(LUNA) 개발사 테라폼랩스의 전 직원을 소환 조사해 내부 상황에 대한 진술과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합수단은 2019년 테라의 초기 개발 작업에 관여한 직원을 소환해, 당시 회사 내부에서 시범 모델이 실패해 테라 출시를 반대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권도형 대표가 이를 강행했다는 진술을 확
2022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