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야, 디파이야…코인 맡길게, 이자 다오~
2022 주식투자 가이드 디파이 플랫폼이 이자 지급 원금보장 안 되고 도난 사례도 한 은행에서 일하는 김모씨(45)는 이달 초 테더(USDT)라는 암호화폐를 사서 클레이스왑이라는 이름의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에 맡겼다. 테더와 클레이튼이란 암호화폐를 함께 맡기면 연 56.51%에 달하는 수익을 클레이스왑(KSP)이라는 이름의 암호화폐로 돌려준다. 그는 “하락장에 속수무책으로 손실을 감수하기보다는 이자 수익을 내는 게 낫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