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그룹, 현물 이어 선물 비트코인 ETF 거래도 막았다
뱅가드 그룹이 선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도 막았다. 12일(현지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뱅가드는 자신들이 제공하는 중개 서비스에서 선물 비트코인 ETF를 제외시킨다고 밝혔다. 뱅가드 대변인은 "우리의 플랫폼에서는 현물 및 선물 비트코인 ETF를 구매할 수 없다"면서 "이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대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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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드 그룹이 선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도 막았다. 12일(현지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뱅가드는 자신들이 제공하는 중개 서비스에서 선물 비트코인 ETF를 제외시킨다고 밝혔다. 뱅가드 대변인은 "우리의 플랫폼에서는 현물 및 선물 비트코인 ETF를 구매할 수 없다"면서 "이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대변한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의 야심작, 석유 기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페트로'가 운영 종료를 앞두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오는 15일을 끝으로 페트로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 당시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금융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1개당 석유 1배럴의 가격에 연동되는 가상자산 '페트로'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페트로 자체가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면서 베네수엘라의 도전은 실패로 돌아가게 됐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2일차에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물 ETF 승인과 함께 4만8000달러선을 돌파했던 비트코인은 12일(현지시간) 바이낸스 기준 약 10% 하락한 4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업계에서는 현물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큰 폭의 조정이 올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현물 ETF 승인이 매도의 신호탄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금과 같다고 표현했다. 12일(현지시간)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래리 핑크는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자 디지털 금과 같다"면서 "여기에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점점 더 합법화되고 있다. 현물 비트코인 ETF가 바로 그 예시"라면서 "우리는 비트코인를 통해 더 많은 안정성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국제적인 원장으로서 국
금융위원회가 비트코인 현물 ETF 중개가 자본시장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국내 거래를 막은 가운데 증권업계에서는 선물 ETF 거래 중단에 대한 위기감까지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증권사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 선물 ETF의 중개도 막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국이 비트코인 ETF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만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실제
셀시우스가 오는 31일부터 부채 상환을 진행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지방 파산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미국에 거주하는 채권자에게는 페이팔을 통해, 그 외 지역의 채권자에게는 코인베이스를 통해 부채 상환액을 지불한다. 또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받을 수 없는 채권자는 미국 달러로 자산을 상환받는다.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주를 대량 매각했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이날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 주식을 각각 2만6310주(약 440만달러), 34만1592주(약 430만달러) 매도했다. 한편,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가 시작된 후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6.7% 하락한 141.1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금융권이 앞다퉈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지원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미국 최대 규모의 증권사 찰스 슈왑도 참전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찰스 슈왑 대변인은 "앞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를 거래소 전반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로빈후드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상품 지원을 공지했고 UBS는 거래 권유 금지 등을 조건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를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류성걸 국민의힘 의원이 미국에서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된 것을 두고 우려를 표했다. 12일 류 의원은 이날 오전 당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현물 비트코인 ETF 상장을 승인했다"면서 "이로 인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들이 증가하고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현상이 재발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류 의원은 "테라,루나 사태와 위믹스 상장폐지를 겪었지만 여전히 관리 및 감독 체계가 충분히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 지원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로빈후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허가를 받은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개 계좌를 로빈후드로 이전하면 1%의 보너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폭등을 예측했다. 11일(현지시간) 캐시 우드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2030년까지 비트코인의 가격이 15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촉발할 것이라는 것. 그녀는 "기관 투자자가 포트폴리오의 5%를 가상자산에 지속적으로 할당하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면서 "최근 ETF 승인으로 인해
스티브 맥클러그 발키리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현물 리플(XRP)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맥클러그 CIO는 "현물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서 다른 알트코인도 같은 길을 걸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예측했다. 이어 "아마 이더리움 ETF의 승인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이라면서 "또한 리플의 현물 ETF 출시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을 비판했다. 11일(현지시간) 워렌 상원의원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SEC는 비트코인 ETF에 대한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면서 "가상자산이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규칙을 따르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2일(금): △中 무역수지 △英 GDP △美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2일(금): △엠블(MVL) 1차 토큰 환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이 미 법원에 "리플(XRP)이 집행 조치와 관련된 특정 문서를 제출하도록 강제해달라"는 요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EC는 미국 뉴욕 남부 지방법원에 제출한 신청서를 통해 "리플이 2022년부터 2023년까지의 재무제표와 '기관 판매'와 관련된 계약서를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작년 7월, 미 법원은 리플이 기관 투자자에게 판매될 경우에는 증권으로 인정된다는 판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량이 거래일 첫날 40억달러를 돌파했다. 다만 장중 4만8000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 중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인 것은 그레이스케일의 GBTC로, 거래 첫날 21억달러를 넘겼다. 다음으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가 약 10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처럼 현물 비트코인 ETF를 향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결제 수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의 X(옛 트위터) 스페이스에 참여한 머스크는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평소 비트코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X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아이디어에는 열려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나는 도지코인(DOG
홍콩에서도 현물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조니 응(Johnny Ng) 홍콩 국회의원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홍콩도 혁신이 앞장서 가상자산 분야에서 선두로 나서야 한다"면서 현물 가상자산 ETF의 도입을 촉구했다. 그는 "이미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현물 비트코인 ETF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면서 "홍콩이 관련 정책과 제품 수용에 앞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비트코인(BTC)이 하나의 투자 자산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후 열린 기자간담회서 이 총재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한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이제는 (비트코인의) 변동 폭을 보면서 비트코인 ETF가 투자 자산으로서 얼마나 가치 있고 안정성 있는지를 시험해봐야 할 시기이지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직후 발표된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성명문에 유감을 표했다. 10일(현지시간) 우드는 블룸버그 라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겐슬러의 성명문은 가상자산 전체를 폄하한 것과 다름 없다. 믿을 수 없었다"고 비판했다. 이날 겐슬러는 성명문을 통해 SEC의 이번 결정이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것이 아님을 확실하게 밝히며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가 시작되는 11일(현지시간)에 최대 40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발추나스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거래 첫날에 20억달러 가량의 자산을 끌어모을 것"이라면서 총 11종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첫날 최대 40억달러, 2년 내로 500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을 촉발할 것으로 봤다.
라인 넥스트(LINE NEXT)가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으로 재단장한 도시(DOSI)를 전세계 180여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재작년 9월에 출시된 도시는 지난 1년간의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누적 거래 56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도시 정식 버전은 대체불가토큰(NFT) 이외에도 디저털 상품 제작 및 거래를 지원한다. 또한 웹과 모바일 앱을 함게 출시해 본격적인 웹3 대중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라인 넥스트는
캐롤라인 크랜쇼(Caroline Crenshaw)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에 반대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크랜쇼는 현물비트코인 ETF 승인 반대에 표를 던진 2명의 SEC 위원 중 1명이다. 10일(현지시간) 크랜쇼 위원은 성명서를 통해 "SEC의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은 투자자를 잘못된 길로 몰아넣는 행위"라면서 "SEC의 명령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크랜쇼는 비트코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단 5명 중 게리 겐슬러 위원장을 포함한 3명이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겐슬러 위원장, 헤스터 피어스 위원, 마크 우예다 위원이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에 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반대표를 던진 위원은 캐롤라인 크랜쇼, 하이메 리자라가 2명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이 전일 대비 약 13% 가량 폭등했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최근 24시간 동안 13% 급등하며 재작년 5월 이후 20개월만에 2600달러선을 돌파했다. 이더리움의 이같은 폭등세는 현물 비트코인 성장지수펀드(ETF)가 이날 승인됨에 따른 기대감 상승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의 다음 주자로 이더리움을 꼽고있다. 코인베이스도 같은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
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승인된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11종을 최대한 빠르게 상장하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결정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우리는 가상자산 접근에 있어 항상 빠르게 움직였다. 해당 ETF를 신속하게 상장할 계획"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으로 비트코인 관련주가 상승세를 띄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현물 비트코인 ETF 11종에 대한 상장 및 거래를 승인했다. 이에 라이엇 플랫폼,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등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나란히 3% 이상 급등했다. 현재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시간외 거래에서 4.17% 오른 26.63달러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4% 상승한 15
코인베이스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이 이더리움(ETH)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1종의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다. 이러한 흐름이 가상자산 채택의 새로운 물결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의 거래와 유동성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선순환
그레이스케일이 자사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EC가 우리의 상품에 대한 승인을 내렸다. 오늘 GBTC 등록 명세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GBTC는 오는 11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ARCA)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라면서 "기존의 GBTC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11종에 대한 승인을 결정했다. 다만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여전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10일(현지시간) 겐슬러 위원장은 공식 성명서를 통해 "컬럼비아 항소 법원이 그레이스케일의 손을 들어주면서 상황이 달라졌고 우리는 다수의 현물 비트코인 ETF의 상장 및 거래를 승인했다"면서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의 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