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US, 간편 거래 시스템 '페이' 공개..."가스비 무료"
바이낸스US가 간편 거래 시스템 '페이(Pay)'를 공개했다.13일(현지시간) 바이낸스US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150가지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가스비 없이 전송하고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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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US가 간편 거래 시스템 '페이(Pay)'를 공개했다.13일(현지시간) 바이낸스US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150가지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가스비 없이 전송하고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존 레이 FTX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간)에 열린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손실된 고객 자금 대부분은 복구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레이 CEO는 "FTX US의 상황은 그보다는 좀 더 낫다. 고객 수와 거래량이 FTX와 비교해 훨씬 낮기 때문"이라며 글로벌 고객의 손실 자금 반환은 어렵다고 설명했다사진=Dennis Diatel / Shutterstock.com

NFT 토큰게이팅 플랫폼 'WAHT' 운영사 메타본은 5억원 규모의 엔젤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메타본은 자체 개발 NFT 토큰게이팅 플랫폼 'WAHT'앱과 라이프스타일 NFT 큐레이팅 서비스 '바닐라보이드(VANILLA VOID)'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엔젤투자에는 김정호 네이버 공동 창업자 및 베어베터 대표와 유명 커뮤니티 스타트업 대표 등이 참여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반에크는 2023년 1분기에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1만달러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매튜 시겔(Matthew Sigel) 반에크 디지털자산 연구 담당자는 "비트코인의 가격은 내년 채굴업체의 파산과 함께 1만~1만2000달러선에서 테스트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다만 하반기에는 3만달러선까지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시겔은 "에너지 문제의 완화, 낮은 인플레이

영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14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영국의 CPI는 전년 대비 10.7% 상승, 시장 예상치(10.9%)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지난 달 영국의 CPI는 작년 대비 11.1%를 기록하며 4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학자들은 "유가 가격의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영국의 11월 CPI 상승률도 한풀 꺾인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사진=Nando Machado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FTX가 알라메다 리서치에 거래 시 특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CFTC는 "알라메다는 FTX의 API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었고 다른 기관 투자자들보다 빠르게 거래 주문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알라메다가 다수의 거래를 주문해도 이를 순차적으로 확인하지 않고 한번에 체결시키는 등의 혜택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CFTC는 "결국 이러한 특혜는 알라메다가 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도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를 대상으로 배심 재판(Jury Trial)을 청구했다.13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미국 CFTC는 SBF, FTX 및 알라메다 리서치가 얻은 부당한 이익을 반환하고 고객 및 투자자에게 보상금을 지불할 것을 명령해달라며 배심 재판을 요청했다.앞서 블룸버그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CFTC가 SBF, FTX 그리고 알라메

테더(USDT)가 바이낸스를 돕기 위해 USDT 체인 스왑에 나선다.13일(현지시간) 테더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와 협력해 30억USDT를 TRC20에서 ERC20으로 스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바이낸스는 준비금 증명에 대한 우려, 기소 관련 뉴스 등으로 인해 출금량이 급등했다.이에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USD코인(USDC) 인출이 급증했다. 은행을 거쳐야 하는 작업인 만큼 은행 업무 재개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1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CPI는 전년 대비 7.1% 상승했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7.3%를 하회한 수치다. 아울러 전월 기준 0.1% 상승, 시장 예상치인 0.3%를 하회했다.식량,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6%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6.1%)를 소폭 하회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이처럼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

지난 10월 근로손실일수 41만일 돌파6~10월 사이엔 110만일 손실12월에도 파업 대열 불어날 전망사진=Stephen Garner / Shutterstock.com극심한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영국에서 지난 10월 노동분쟁으로 인한 근로 손실일수가 지난 10년 중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급격히 치솟으면서 생활비 부담이 늘어난 근로자들이 잇따라 파업에 합류했다는 분석이다.영국 국가통계청(ONS)는 13일(현지시간) 지난 10월

씨티그룹이 로빈후드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FTX 파산, SEC의 규제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로빈후드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11달러에서 10달러로 낮췄다.씨티그룹은 "로빈후드의 거래 주식은 내년에 5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약 1억개의 바이낸스USD(BUSD)가 바이낸스에서 알 수 없는 주소로 전송됐다고 13일(현지시간) 웨일얼러트가 밝혔다.현재 바이낸스에서는 명확하지 않은 준비금 증명 자료 및 미국 법무부의 기소 고려 소식 등으로 인한 투자자들의 인출 러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4시간동안 바이낸스의 순유출액은 9억200만달러 가량으로 이는 나머지 중앙집중식거래소(CEX)의 순유출액을 합친 것 보다도 큰 수치다.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인출량 급등이 바이낸스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를 공식 기소했다.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SEC는 SBF를 투자자 자금 탈취 및 다년간의 사기 계획 수행 혐의로 기소했다.SEC는 "SBF는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간의 관계를 숨기고 고객 자금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기소 이유를 설명했다.게리 겐슬러 SEC 의장은 성명문을 통해 "SBF는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계획(House of Cards)을 (FTX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가 자신은 테더(USDT) 가격을 조작하려고 한 적이 절대 없다고 청문회 증언 초안을 통해 밝혔다.13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단독 공개한 청문회 증언 초안에 따르면 SBF는 "지난 달 내가 대규모 거래를 통해 테더 가격을 조작하려 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이는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FTX 파산 직전 SBF가 테더를 공격하려 했으며 이러한 행위를 창펑 자오(C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FUD는 성가시지만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13일(현지시간) CZ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UD로 인해 지지자들이 단결되는 효과를 주기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5년전 바이낸스 ICO를 진행하던 시기에 '바이낸스 ICO가 실패하는 이유', 'CZ는 코드 작성 방법도 모른다'와 같은 FUD성 기사들이 나타났다"며 "하지만 이러한 기사들로 인해 우리는 입소문을 탔고 투자 제의를 받기도 했다"고

바이낸스의 준비금 증명 보고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거래소 인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는 "USDC 인출은 은행 업무가 재개되야 가능하다"고 밝혔다.13일(현지시간) CZ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PAX/BUDS에서 USDC로의 스왑은 뉴욕에 위치한 은행을 거쳐야하는 작업"이라며 "아직 은행이 업무를 시작하지 않았다. 업무가 재개되면 현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는 마진이나 레버리지가 아

포브스가 13일(현지시간) 독점 공개한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의 청문회 증언 초안에 따르면 SBF는 FTX의 챕터 11 파산 신청을 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포브스가 공개한 초안에 따르면 SBF는 "FTX의 챕터 11 파산 신청은 내가 원하던 것이 아니었다. FTX의 법률 고문인 라인 밀러(Ryne Miller) 등의 압력에 의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SBF는 "지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수많은 투자자들로부터

포브스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의 청문회 증언 초안을 13일(현지시간) 독점 공개했다.포브스가 공개한 초안에 따르면 SBF는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가 FTX토큰(FTT)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지난 6일 이후 약 40억달러의 인출이 발생했다. 이것은 FTX에 치명적인 압력을 가했다"고 밝혔다.SBF는 "이후 CZ와 나는 FTX 인수에 대해 합의를 했다. 우리는 다른 잠재적 투자자와의 대화를 금지하는 LOI에 서명

엔비디아는 메타버스 기술이 자동차 산업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내년부터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메타버스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엔비디아는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차량의 전체 공정 과정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디자이너는 가상 공간에서 제품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고객도 증강 현실과 같은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차량을 테스트

미국 법무부가 바이낸스의 무허가 송금, 자금세탁 공모 및 형사법 위반 관련 기소를 고민하고 있다는 로이터의 보도에 바이낸스가 전면 반박했다.1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성명문을 공개하고 "로이터가 또 다시 잘못된 정보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 우리의 법률 집행 팀은 가상자산 산업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바이낸스는 "우리는 지난 1년간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위해 직원 수를 500% 이상 늘렸다. 이를 통해 작년

미국 법무부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기소를 두고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이날 로이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자금 세탁 방지법을 준수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2018년부터 이뤄져왔다. 몇몇 검사들은 이미 수집된 증거를 토대로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CEO를 포함한 임원 기소에 나서야한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소식통은 "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증거 검토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BNB체인(BNB) 기반의 디파이 '헬리오 프로토콜(Helio Protocol)'이 aBNBc토큰을 대체할 AnkrBNB토큰의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12일(현지시간) 헬리오 프로토콜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배포 완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앵커(ANKR)는 aBNBc 취약점 공격을 당해 50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유동성 공급자를 대상으로 배상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어플 문페이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에 등록을 완료했다.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문페이는 지난 9일 FCA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문페이는 영국 내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됐다.사진=rarrarorro / Shutterstock.com

202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 앞서 연방준비은행(Fed)을 이끌었던 벤 버냉키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경제적 가치가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12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벤 버냉키는 "가상자산이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규제가 없으면 사람들의 불신으로 무너질 것이고 규제를 받으면 대부분 범죄 활동에 쓰일 것"이라며 규제 여부와 관계 없이 가상자산은 실패할 운명이라고 예측했다.사진=A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는 트론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USDD의 담보 비율이 200%라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한때 USDD는 페깅이 깨지며 0.97달러까지 떨어진 바 있다. 현재 USDD는 디파이 플랫폼 커브 기준 0.98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다.저스틴 선은 이에 대해 "우리의 홈페이지에서 USDD 담보 비율 등의 데이터를 언제나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자본을 배치할 것"이라며 USDD 보유자 달래기에 나섰다.

금융위원회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코인 상장을 직접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고 12일 반박했다.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금융위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코인 상장을 승인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언론사는 금융위원회 및 금융정보분석원(FIU)를 포함한 금융당국 내부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코인 상장을 금융위가 직접 승인하는 내용을 가상자

트론(TRX) 기반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USDD의 페깅이 깨졌다.12일(현지시간) USDD의 가격은 0.97달러까지 하락한 상태다. 이로 인해 디파이 프로토콜 '커브(CRV)'내 USDD/3CRV풀에서 USDD가 차지하는 비중은 86%에 달한다.웨이브(WAVES)의 스테이블코인 USDN도 0.78달러까지 내려가며 디페깅 현장이 심화되고 있다.앞서 업비트, 빗썸 등의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은 웨이브와 USDN의 가치 연동 불안정을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전 CEO는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무책임한 거래소가 다 파산했다"며 비트코인의 내년 약진을 예측했다.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이즈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파산 가능성이 있는 곳은 거의 다 파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들의 대차대조표에는 비트코인이 없다. 파산 징후가 보이는 시기부터 비트코인을 팔아왔기 때문"이라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급락을 겪어 왔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제 대규모 청산

알렉스 스바네빅(Alex Svanevik) 난센 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을 향해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스바네빅 CEO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스타트업에게 2023년은 피바다가 될 것"이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작년과 올해 생긴 스타트업 대부분은 자금이 부족하다. 오직 일부만이 자금을 획득하거나 새로운 라운드를 진행할 뿐"이라며 내년에는 이런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측했다.또한 개발자들의 급여가 내려가면

영란은행(Bank of England)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용 지갑에 대한 개념 증명(PoC)에 착수한다.1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안드로이드 및 iOS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백엔드 서버 등에 대한 PoC를 진행할 방침이다. 영란은행은 "엔드 투 엔드 방식을 이용한 개발을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영란은행은 해당 PoC에 5개월 기준 24만5200만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
